Dr.Peng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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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순위와 전혀 상관없음

 

이다영 

현대건설 / 세터

 

1996년 10월 15일 / 180cm 60kg

 

요즘 여자배구에서 가장 핫한 선수 중 한 명이다

 

예쁜 외모와 탄탄한 몸매에 넘치는 끼로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닌다

 

이재영 선수의 쌍둥이 동생으로 더 유명하다

 

현재 현대건설과 국가대표 주전 세터로 활약하고 있다

 

강소휘

GS칼텍스 / 레프트

 

1997년 7월 18일 / 180cm

 

귀여운 외모와 상반되는 베이글 몸매로

 

남자팬들을 몰고 다닌다

 

GS칼텍스 경기를 가보면 반 이상이

 

강소휘 팬일 정도로 인기가 많다

 

GS칼텍스와 국가대표팀에서 레프트로 활약 중이다

 

 

 

 

고예림

현대건설 / 레프트

 

1994년 6월 12일 / 177cm

 

여자배구계의 아이돌 고예림

 

하얀 얼굴에 귀여운 외모로 진작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다.

 

여자배구 인기가 저조하던 시기에

 

남자팬들을 끌어 모으는 애교로

 

단번에 배구얼짱으로 입소문을 탔다

 

현재 현대건설의 레프트로 뛰고 있다

 

박혜민

GS칼텍스 / 레프트

 

2000년 11월 8일 / 181cm 65kg

 

최근 여자배구 최고의 아이돌

 

장충 쯔위 박혜민

 

선명여고 시절부터 예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GS칼텍스가  서울 장충체육관을 연고지로 하고 있어

 

장충 쯔위라는 별명이 붙었다

 

쯔위를 닮은 외모 때문에, 아직 주전 선수도 아닌

 

신인인데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나희

흥국생명 / 센터

 

1989년 2월 17일 / 180cm 60kg

 

단아한 외모와 탄탄한 몸매로

 

미스코리아에 어울릴법한 선수다

 

흥국생명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아저씨 팬들을 경기장으로 모으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문정원

한국도로공사 / 라이트, 레프트

 

1992년 3월 24일 / 174cm 64kg

 

배구계의 구하라 문하라 문정원

 

(고)구하라를 닮은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다

 

유니폼을 입은 모습도 귀엽지만

 

여자배구 시상식 때 깔끔이 차려입은

 

드레스로 여자배우 못지않는 미모를 뽐냈다

 

 

 

 

전새얀

한국도로공사 / 레프트

 

1996년 11월 27일 / 178cm 67kg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 자주

 

코트에서 만날 수 있는 선수다

 

큰 이목구비의 시원한 외모가 남자팬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외모만큼이나 늘씬한 외모를 갖추고 있고

 

최근에는 경기력도 올라라, 덩달아

 

인기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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