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Penguin

반응형

 

인트론바이오는 슈퍼박테리아 치료제, 인공혈액 등 바이오 신약 개발과 분자진단 사업, 동물용 항생제대체재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바이오신약 기업으로 글로벌 R&D기업을 목표로 창업 초기부터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종속회사인 iNtODEWORLD, Inc는 신약개발 및 분자진단제 판매 사업을 하고 있다. 

 

인트론바이오는 중장기로 적절히 구성된 다수의 바이오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MRSA/VRSA 슈퍼박테리아 치료제(N-Rephasin® SAL200)는 항생제 내성균, 즉 슈퍼박테리아 감염 치료에 효과적인 바이오 신약이다. CRE 등 그램음성 균 포험 광범위 슈퍼박테리아 치료제(N-Rephasin® GN200)는 E, coil, Klebsiella, Acinetobacter 등에 효과적이다. 

 

인트론바이오의 CLP® 기술은 진단 민감도 및 특이성을 기존 기술에 비해 10~100배 증대기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MPF® 기술은 최대 31개의 질환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고, RTS® 기술은 진단제품을 실온에서 최대 6개월 이상 보관이 가능하게 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정화 기술이다. 

 

또 질병관리본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업과학원 등 다수의 국가방역기관 등과 조류 독감, 돼지 독감, 구제역 등의 동물용 분자진단제를 공동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다. 더불어 여러 기업들과 살모넬라진단, VRE 진단 및 성매개 감염 등의 진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인트론바이오는 세균의 천적인 박테리오파지를 산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이용하여 동물용 항생제대체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축산분야뿐만 아니라 향후 수산 및 농업, 밸러스트수(Ballast water) 처리 분야까지 적용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트론바이오(INTRON BIOTECHNOLOGY)

인트론바이오는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2020년 기준). 인트론바이오는 오상헬스케어와 협력하여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개발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세계 각국에서 진단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인트론바이오는 오상헬스케어에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원재료를 공급한다. 

 

더불어 개발한 LiliF COVID-19 Real Time RT-PCR 키트는 RdRp, E, 및 N 유전자를 모두 검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제품 형태 또한 다양하다. 인트론바이오는 진단키트에 대해 수출용허가 승인을 획득하여 자체 브랜드로 진단 추출제품과 함께 동시에 공급이 가능하게 되었다.

 

인트론바이오는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 의약품 지정(ODD: Orphan Drug Designation)을 받은 엔도리신 기반의 탄저균 감염 치료 바이오의약품인 N-Rephasin BAL200에 대한 미국 특허출원을 완료하고 비임상 독성실험 시험에 착수했다. 이번 미국 특허출원은 박테리오파지 기술, 엔도리신 기술, 단백질공학 기술, 면역학 기술 등 여러 바이오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BAL200의 주요 약효성분의 특허기술에 관한 것이다. 

 

인트론바이오는 난치성 감염질환인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 감염 치료에 활용될 수 있는 엔도리신 바이오신약 기술 및 신약 후보물질 CDL200을 확보하고 기술 특허출원을 완료했다. 이번 특허출원은 회사가 보유한 특화 기술인 엔도리신 기술을 CDAD 치료제 개발에까지 확장 적용하는 것과 관련된다. 

 

 

또 미국 기업과 대체육 관련 보유 원천기술 및 핵심원료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GRAS 인증 추진 계약을 체결했다. 인트론바이오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은 3종의 헴-글로빈 복합체 및 이들의 생물학적 제조에 관한 것이다. 대체육 시장은 비건(채식주의자) 뿐만 아니라 미래 식량 및 육류 부족 문제를 해결할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여드름 원인균인 큐티박테리움 에크니에 우수한 항균력을 가진 엔도리신 신약물질 CAL200을 확보했다. 이번 신약물질 확보를 시작으로 아토피 및 여드름 등 주요 피부질환 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직접 미국 임상 시험을 추진하고 있다. 

 

인트론바이오는 폐렴구균에 대한 우수한 향균력을 가진 신약물질 SPL200을 확보했다. 박테리오파지 유전체 정보를 활용하고 여러 기술을 적용해 SPL200을 개발했다. 24개 아형의 백신형 균주와 11개 아형의 비백신형 임상 분리주들에 대해 모두 우수한 항균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트론바이오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원인불명 출혈열 증후군 원인병원체 확인을 위한 유전자 키트 개발 과제에 선정됐다. 출혈열 증후군은 다량의 출혈과 고열을 동반하는 감염성 질환이다. 인트론바이오는 실시간 유전자증폭 기술 기반 분자진단 방식으로 진단키트를 개발할 계획이다.

 

 

반응형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깐! 비밀로 남겨야 할 만한 내용인가요? 그렇다면 차라리 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