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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색

국민의힘 당색빨간색을 기본으로 하며, 파란색흰색을 보조로 사용하다. 보수와 진보의 개념을 넘어 국민을 통합하고 포용력 있는 정당으로 탈바꿈하겠다는 의미다. 기존에 사용하던 분홍색을 유지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정당의 근본이 보수이기 때문에 이를 흔드는 결정은 당내에서도 비판 의견도 있다. 실제 당내 설문조사를 보면 분홍색 유지가 41.2%, 빨간색 25.3%, 파랜색 17.4%, 혼합색 15.8%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분홍색 유지는 총선 승리를 가져다준 색이라는 점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게다가 더불어민주당의 파란색과 정의당의 노란색을 사용하는데 반감도 있었다. 특히 노란색은 열린우리당과 故노무현 대통령의 상징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란색 대신 흰색이 채택되었다. 결론적으로 빨간색, 파란색, 흰색이 채택되었는데 프랑스 국기와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김종인 위원장은 다양성을 상징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국민의힘 당색이 결정된 후 당원들이 거리로 들고 나온 피켓은 새누리당의 빨간색과 비슷하다. 사실 당을 상징하는 색은 국민들에게 깊게 인식되어 있다. 그래서 당색 선정에 고심하고 또 고심하는 것이다. 아무튼 국민의힘의 당색은 보수는 물론 진보를 끌어안아 포용하겠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 로고에는 국민에게 힘을 주고, 국민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국민의힘 로고는 국민의 ㄱ과 ㅁ을 조합하여 만들어졌다. 심벌은 정육면체의 형태를 하고 있다. 정육면체는 국민들이 힘을 합친다는 의미와 개인이 모여 가족을 이루고, 가족이 모여 사회를 이루는 집합의 개념을 나타낸다. 

 

 

로고의 심벌은 블록 형태를 사투상도로 보면 평면과 입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사투상도를 통해 다양한 국민의 시점을 표현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로고타이프를 활용하여 어떠한 형태를 만들 때 블록과 블록이 합하는 비례가 지켜져야 한다고 전했다. 비례에 맞지 않게 늘려 사용하는 것을 금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2020년 2월 17일 출범한 정당이다. 2020년 4월 자유한국당이 주도하고 새로운 보수당, 미래를 향한전진4.0, 브랜뉴파티, 같이오름, 젊은보수 등 청년정당이 합류하여 창당하였다.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으로 이어지는 보수의 계보를 잇고 있다.

 

국민의힘의 영문명은 People Power Party(PPP)며 슬로건은 변화, 그 이상의 변화다. 고유번호는 116-82-03628이다. 청년조직으로 청년의힘을 두고 있고, 학생조직으로 중앙대학생위원회가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 3층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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