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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 연구개발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전국적인 영업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슈퍼·대형마트 등의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OTC 사업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의 포트폴리오를 정비하고 브랜드 품목을 육성하고 있다. 

 

매출 성장을 위해 국내 시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치약은 2018년 캐나다에서 판매허가를 받았고, 개발 품목인 덱시드는 글로벌 회사인 칼베인터내셔널과 계약을 통해 필리핀을 포함한 동남아 4개국에서 신약 허가를 신청했다. 

 

또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으로 해외 바이오 벤처기업을 초기에 발굴하여 투자하고 있다. 투자 및 회수를 통해 사업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왔으며,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런 방식을 통해 신약개발의 위험부담을 줄이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에는 영국 던디대학의 신약개발 유닛과 파킨슨병 신약 치료제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향후 신약 물질에 대한 전 세계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획득하는 독점적인 권한을 보유하게 되었다. 또 나스닥 상장사 아슬란 파마슈티컬과 조인트벤처 설립 계약을 체결하여 싱가포르 소재 재규어 테라퓨틱스를 설립하여, 면역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화학 에너지 전문기업 OCI와 제약·바이오산업에서 성장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양사가 50:50으로 참여한 합작투자사업을 설립했다. 양사는 공동으로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신약개발, 유망 벤처 지분 투자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부광약품 주가전망

부광약품의 배당수익률0.4%다. 부광약품은 덴마크 자회사 콘테라파마는 파킨슨병 치료제 레보도파의 부작용인 운동이상증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파킨슨병은 도파민을 분비하는 뇌의 신경세포가 소실되어 몸이 떨리거나 경직, 운동성 둔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이다. 

 

레보도파를 투약한 뒤 나타나는 운동이상증을 치료하는 약물의 시장 규모는 미국에서만 약 5조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다양한 기업들이 레보도파 부작용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지만, 가장 선두는 콘테라파마다. 콘테라파마의 JM-010은 유럽과 미국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며, 부작용이 없고 레보도파의 약효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콘테라파마는 부광약품이 인수한 덴마크 바이오벤처다. 부광약품은 콘테라파마를 코스닥에 기술특례기업으로 상장할 계획을 갖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를 IPO 주관사로 선정하고 콘테라파마의 주식시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콘테라파마의 기업가치는 최소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콘테라파마는 글로벌 제약사 출신들이 설립하여, 파킨슨병 운동이상증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부광약품은 덴마크 회사인 솔루랄파마로부터 플랫폼 기술을 이전받아 이나세라퓨틱스를 설립하여 전립선암 체료제 임상을 준비 중에 있다. 덴마크는 제약·바이오 강국으로 유럽 3대 바이오테크 클러스터로 꼽히는 메디콘 밸리가 자리하고 있다. 

 

 

게다가 콘트라파마는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51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자금 도달을 통해 유럽과 미국에서 진행 중인 파킨슨병 관련 운동이상증 치료제의 임상이 보다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는 지난번 시리즈A 투자 금액 30억원 대비 약 17배 높은 투자 금액이다.

 

부광약품은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쓰이는 마취·진정제 미다졸람을 프랑스와 룩셈부르크에 수출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치료 시 통증을 줄여주는 마취 지정제의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미다졸람은 벤조디아제핀 계열의 진정제로 수면 상태를 유도하거나 불안을 줄이는 데 사용된다. 

 

부광약품의 자회사 다이나세라퓨틱스가 항암제 SOL-804의 조성물 특허를 일본, 유럽, 유라시아, 호주, 멕시코 특허청에 등록했다. SOL-804는 기존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치료제를 개선한 개량신약이다. SOL-804는 기존 치료제와 달리 음식물의 영향을 받지 않고, 용량도 낮아 부작용이 적다.

 

또 환자의 복용 순응도 등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OL-804에 적용한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은 향후 여러 항암제에 폭넓게 적용해 용량과 부작용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이세라퓨틱스는 부광약품이 100%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관련주: 녹십자 주가전망 및 배당금

녹십자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종속회사로 녹십자웰빙, 녹십자엠에스, 녹십자랩셀 등이 있다.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해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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