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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제

이재명│윤석열

이재명은 1985년 제2국민역으로 면제 판정을 받았다. 면제 사유는 골정 후유증에 의한 주관절 대반 주 및 완관절부 불유합좌다. 어린 시절 공장에서 일하던 중 프레스 사고로 왼팔이 부서지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에는 별다른 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결국 장애 6급 판정을 받아 병역이 면제되었다. 

 

윤석열은 1982년 부동시로 병역을 면제 받았다. 부동시는 양 눈의 시력이 다른 짝눈이다. 당시 윤석열의 좌우 시력은 0.8, 0.1이었다. 시력 차이 때문에 사물을 파악하기 어렵다. 윤석열은 자가운전을 못하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도 힘들어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태경│황교안│안상수

하태경은 1991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2년의 실형을 살았다. 서울대 물리학과 재학 당시 학생운동을 주도 했으며, 결국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판정을 받았다. 1년 6개월 이상 징역 또는 실형 선고를 받으면 군대는 면제된다. 

 

황교안은 1980년 만성 담마진(두드러기)으로 면제 판정을 받았다. 황교안은 담마진 치료를 위해 6개월 이상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고, 이는 당시 병역 면제 기준에 해당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에는 담마진 재발이 빈번하거나 3개월 이상 치료에도 낫지 않으면 제2국민역 판정이 가능했다. 

 

안상수생계곤란으로 면제 판정을 받았다. 일곱 남매 중 장남인 안상수는 가족의 생계를 돌보기 위해 대학교 재학시절부터 돈을 벌어야 했다고 한다. 또 출생 연도가 1951년으로 호적에 올랐으나, 1977년 소집면제 연령(30살)이 지나서 1946년으로 정정해 고령으로 면제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원희룡

원희룡발가락 장애로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 7살 때 농장에서 일하시던 아버지를 도와 수레를 밀던 중 바퀴에 발가락이 끼어 거의 절단될 뻔 했다. 당시 빈곤한 가정상황 때문에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했다고 한다. 병역 신체검사 당시 정밀 엑스레이로 찍어 면제 판정을 받았다.

 

이병(방위)

홍준표

홍준표저체중 근시 때문에 방위로 군 복무를 했다. 약 1년 6개월 간 근무했는데, 방위라 군인 대접도 못 받고 매일 고참들한테 두들겨 맞았다고 한다. 하루 종일 사역하고 군기교육대 들어온 사병들과 봉체조를 했다며 군대 내 가혹행위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병장

유승민│이낙연│김두관

유승민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당시 육군 수도경비사령부 33경비단에서 복무했는데, 훈련을 열심히 받아 신병교육대에서 1등으로 수료했다고 한다. 자대 배치는 현재의 아내인 오선혜 씨가 다니던 이화여대와 가까운 곳을 희망해 배치받았다고 한다. 

 

이낙연은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입대해 31개월 간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미군부대에서 카투사로 복무했다. 카투사로 복무하며 미군 중대장 연설과 오락 시간 통역을 담당했다고 한다. 2018년 주한 미군으로부터 우수 전임 카투사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간부

최재형

최재형육군 중위로 전역했다. 1981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육군 법무관으로 입대해 3년간 복무했다. 아버지 최영섭 씨는 무공훈장을 3회나 받은 해군 대령이었다. 형은 해군 대위, 동생은 공군 군의관, 막내동생은 육군 석사장교 출신이다. 

 

대장

박찬주

박찬주육군 대장으로 전역했다. 육군사관학교 37기로 1981년부터 2017년까지 복무했다. 2007년 준장으로 진급한 이후 2010년 소장, 2013년 중장을 거쳐 2015년 대장으로 진급했다. 우리나라 국군 역사상 첫 기갑 병과 출신 대장이다. 

 

 

국민의힘 대선후보 나이 순위│윤석열│홍준표│최재형│유승민

하태경(1968년생) 국민의힘 하태경 대선후보는 1968년 4월 26일생이다. 나이는 54세, 고향은 부산이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 후 중국 지린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군대는 국가보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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